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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컷오프' 내홍 지속하는 국민의힘···경기 등 험지 논의는 제자리'역할 재배치 가능성' 이진숙·'한동훈과 연대설' 주호영 향후 행보 주목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6.03.24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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