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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컴백 D-1] 차벽·특공대 '광화문이 요새화'···월드컵 이후 최대규모경찰 6,700여명 등 대테러·인파관리 등에 1만5천여명 동원
  • 김희영 기자
  • 승인 2026.03.20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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