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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 사흘째 여야 충돌 격화···"사퇴만이 답" vs "카더라 의혹만"국힘 "강선우 · 이진숙 사퇴" 공세···권오을 · 안규백에도 '부적격' 주장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5.07.1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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