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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명태균 구속영장에 "대통령 부부 친분 과시해 돈받아" 적시윤 대통령 취임 전날 김영선 공천 부탁 문자 확보···검찰 수사 확대 관심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4.11.12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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