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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덕 경남도의원 “청년 대중교통비 지원 사업, 업체 배불리기 아니냐" "청년 월1만원 받는데 운영업체는 월 5천만원 수익 가져가, 누굴 위한 사업인가” 지적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12.06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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