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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린 영양 수비면 '능이버섯 축제'···공감대 형성부족 · 시너지효과 미비 '혹평'축제라는 명분아래 단지 장삿속 채우려 한다는 인상마저 풍겨 '눈총'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3.10.10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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