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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프리미어 스승과 제자, 장한나 & 미샤 마이스키 첼로활과 지휘봉으로 마주하다현존 최고의 여성지휘자, 장한나 첼로 스승 미샤 마이스키와 한 무대에 서다
  • 경북취재본부
  • 승인 2023.08.01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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