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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더디지만 진보한다'···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4주기 추도식 문 전 대통령, 김기현·이재명 등 여야 정치권 대거 참석···추모객 7천여명 추산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05.24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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