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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 고니도 있네~흑고니, 창원 주남저수지서 처음 발견···우포늪 이어 확인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11.21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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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주남저수지에서 18일 발견된 흑고니가 이곳에서 월동중인 큰고니 무리에 섞여 있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사진제공=최종수 생태사진가

월동중인 큰고니 무리에 섞여 활동 장면 포착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지난 14일 창녕 우포늪에서 발견됐던 흑고니(Black swan)가 주남저수지에서 다시 확인됐다.

18일 오후 2시 30분경 주남저수지에서 발견된 흑고니는 이곳에서 월동중인 큰고니 무리에 섞여 채식하고 있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흑고니는 주남저수지에서는 최초로 발견됐으며 녀석이 어디서 왔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어 궁금증을 더해주고 있다.

창원 주남저수지에서 18일 발견된 흑고니가 이곳에서 월동중인 큰고니 무리에 섞여 날아가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사진제공=최종수 생태사진가

흑고니는 오스트레일리아 특산종으로 우리나라에 찾아오지 않은 종으로 동물원에서 사육하던 개체가 탈출한 것으로 추정된다.

흑고니는 이곳에서 월동중인 큰고니와 정반대의 외모로 몸 전체가 검은색이다.
부리는 빨강 또는 오렌지색이며 윗부리 앞 끝에 흰색 띠가 있다. /사진제공=최종수 생태사진가

창원 주남저수지에서 18일 발견된 흑고니가 이곳에서 월동중인 큰고니 무리에 섞여 있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사진제공=최종수 생태사진가
창원 주남저수지에서 18일 발견된 흑고니가 이곳에서 월동중인 큰고니 무리에 섞여 날아가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사진제공=최종수 생태사진가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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