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박원순, 박빙 예상 박영선 따돌려[2보]박원순 52.15% 박영순 45.57% 최규엽 2.28%…박영선 여유있게 따돌려
  • 정종민
  • 승인 2011.10.03 20:18
  • 댓글 0

박빙의 승부가 예상됐던 야권의 10ㆍ26 서울시장 보선 단일 후보로 시민사회 박원순 후보가 선출됐다.

박 후보는 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서울시장 야권단일후보 선출 국민참여경선에서 민주당 박영선 후보에게는 뒤졌지만, 배심원평가와 시민여론조사에서 앞서면서 박영선 후보를 여유있게 따돌리면서 야권 단일 후보로 확정됐다.

박원순 후보는 경선 결과 최종 득표율 52.15%를 기록하면서 45.57%를 얻은 박영선 후보를 크게 앞서며 서울시장 선거 본선행 티켓을 획득했다. 민주노동당 최규엽 후보는 2.28%를 얻는데 그쳤다.

경선 득표율은 일반 시민 여론조사(30%), TV토론후 배심원 평가(30%), 국민참여경선(4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앞서 지난달 30일 공개된 배심원단 평가에서도 박원순 후보는 54.4%의 지지로 박영선 후보(44.1%)에 10.3% 포인트 앞선 바 있다.

정종민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