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야권통합 후보로 박원순 후보가 선출됐다.
박원순 후보는 3일 열린 야권통합 후보 참여경선에서 박영선 후보에게 위졌지만, 배심원단 투표에서 10% 앞선 것에 힘입어 야권통합후보로 선출됐다.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야권단일후보 경선 투표 결과를 잠정 집계한 결과, 총 투표자 수 1만7885명에, 투표율은 59.6%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종민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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