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이환수 기자]세계 최초로 디지털 요화학 분석기를 개발해 글로벌 기업으로 한층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주식회사 바이오닉스가 중국 길림성에 진출, 중국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주식회사 바이오닉스(대표이사 김영기)가 지난 20일 중국 길림성에서 한중 합자법인 설립과 생산공장 설립 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모습.
유헬스 전문기업이자, 병원용.가정용 소변분석기 개발 생산 전문기업인 주식회사 바이오닉스(대표이사 김영기)는 지난 20일 중국 길림성에서 한중 합자법인 설립과 생산공장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
![]() |
||
| 중국 길림성에서 한중 합자법인 설립과 생산공장 설립 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모습. | ||
주식회사 바이오닉스는 아울러 경기도 중소기업청에서 실시하는 '중국통상촉진단' 참가기업으로 선정돼 지난 9월 26일부터 9월 30일까지 제남, 대련, 상해에서 중국 현지 업체와 수출계약과 파트너 계약을 진행하면서 많은 계약 성과를 올리고 있어 앞으로 빠른 시간 안에 대규모 수출성과가 예상되고 있다.
![]() |
||
| 주식회사 바이오닉스가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지사 설립과 수출 계약에 앞서 김영기 대표이사가 제품을 설명하고 있다. | ||
김영기 대표이사는 "바이오닉스 제품은 세계 어느 나라를 가나, 현지의 반응이 가히 폭발적이다"면서 "한국의 뛰어난 IT기술과 BT기술이 융합돼 탄생한 바이오닉스 제품은 세계 초일류 기술보다 몇년 앞선 기술력을 자랑하고 있어 수출한국의 위상에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
||
세계의 유헬스 시장이 급팽창하는 시점에서 바이오닉스는 신성장 동력 산업으로서 향후 성장속도가 대단히 크고 빠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1544-9107 www.bionicss.net)
이환수 naewoe4560@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