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정인철 전 청와대 비서관 한국국제대 특강교직원, 재학생 등 300여명 참석 '성황'
  • 이환수
  • 승인 2011.09.27 18:14
  • 댓글 0

한국국제대학교(총장 김영식)가 다양한 유명인사 초청특강을 개최해 대학 구성원들의 교양 함양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국제대는 27일 오후 2시에 대학 중앙도서관 3층 시청각실에서 김영식 총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보직교수와 교직원,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인철 전 청와대 기획관리비서관을 초청해 ‘대한민국 발전과 선진사회를 위한 길’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세계를 돌며 사회적 기업 탐방, 현장 취재 경험담을 담은 '빅 소사이어티'라는 책을 출간하면서 활발한 외부활동을 재개해 눈길을 끌고 있는 정 전 비서관은 이날 특강에서 “대한민국은 산업화와 민주화를 거쳐 짧은 기간 기적의 역사를 이뤘다“며 “앞으로 대한민국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과정을 중시하고, 다양성을 인정하는 등 서로 존중해주고 타협하는 문화가 형성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선진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버림받지 않는 사회’, ‘누구나 열심히 하면 성공할 수 있는 사회’, ‘차별 없이 당당할 수 있는 사회’, ‘다양성을 인정할 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며 젊은 대학생들이 우리나라 선진화를 위한 역할을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한국국제대는 릴레이 초청특강 일환으로 유명 인사를 초청해 특강을 진행하고 있어 대학 구성원 및 지역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개그우먼 조혜련씨를 비롯해 천호식품 김영식 회장이 한국국제대를 다녀갔으며, 오는 29일에는 한국지방행정연구원 한표환 원장, 내달 14일에는 중소기업청 김동선 청장 특강을 준비하고 있다.

이환수  naewoe4560@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환수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