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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환 의원, 전북지체장애인협회서 감사패 받아장애인 권익증진과 복지향상에 기여...헌신적 노력 인정
  • 이영노
  • 승인 2011.09.27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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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전주=이영노 기자]장세환 의원(민주당·전주완산을)은 지난 23일 장애인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남다른 열정으로 장애인 권익증진에 헌신적으로 노력하여 장애인의 복지향상에 기여한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사)전북지체장애인협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올해로 29회째 열리고 있는 사)전북지체장애인협회 체육대회와 함께 진행된 이날 감사패 수여는, 지체장애인들을 위한 시설의 환경개선과 장비구입 등 기능보강 사업을 위해 특별교부금을 확보했던 장세환 의원의 공로를 인정, 이를 기념하고 장세환 의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 의원은 익산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이날 체육대회에 국정감사로 인해 직접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메시지를 통해 “그늘지고 소외된 곳을 살피고, 그 분들의 불편을 해소하는 것이 생활정치의 첫걸음”이라고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장애우들을 비롯한 전북도민의 복지 증진 및 전북 현안사업의 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 의원은 지난 3일에도 사)한국장애인부모회 전북지회로부터 각종장애인 시설의 기능보강 사업을 위해 특별교부금 5,000만원을 확보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이영노  no72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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