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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유금록 교수, 美 ABI '올해의 인물' 선정우리나라 대표 국제대사 훈장 수상...국제사회 기여 공로 인정
  • 이영노
  • 승인 2011.09.27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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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ABI에서 '올해의 인물' 로선정된 군산대 유금록 교수.
[시사코리아저널/군산=이영노 기자]군산대학교(총장 채정룡)를 국내는 물론 세계적 교육기관으로 빛낸 화재의 인물이 탄생해 화제가 되고 있다.

27일 군산대학교는 군산대 행정학과 유금록 교수가 탁월한 업적과 국제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미국인명연구소(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 ABI)의 올해의 인물로 선정,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대사로 임명돼 국제대사훈장(Order of International Ambassadors: OIA)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특히 국제대사는 미국 인명연구소의 국제 네트워크 최고위 명예직으로 알려져 우리나라를 빛낸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번에 군산대학교를 빛낸 유 교수는 서울대학교에서 행정학 박사 학위, 한국정책분석평가학회 회장과 한국공공선택학회 회장, 국무총리실 자체평가위원회 위원장, 미국 하버드대학교 및 예일대학교 객원교수, 군산대학교 기획연구처장 등을 역임했다.

유 교수는 현재 한국정책학회 차기(2012년) 회장, 국제인명센터(IBC) 아시아 부회장, 국제인명협회(IBA) 종신석학교수(life fellow), 미국인명연구소(ABI) 석학교수(fellow)로 활동하고 있다.

또 유 교수는 정책분석 및 정책평가와 공공선택(신정치경제학), 재무행정 및 지방재정 등 행정학 및 정책학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실적을 가진 학자로 평가받고 있다.

이영노  no72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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