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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Di2011 ‘젊음, 콘텐츠로 도전한다!’2011 부산디지털콘텐츠유니버시아드, 30일까지 작품 접수
  • 장현옥
  • 승인 2011.09.2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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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젊은 영상인을 발굴하는 등 세계적인 대학생 디지털 축제로 자리 잡아온 2011 부산디지털콘텐츠유니버시아드(이하 BUDi2011)의 개막이 성큼 다가왔다.

BUDi2011은 오는 30일까지 작품을 접수 받고 있으며, 이에 따라 예선을 거친 경쟁부문 본선 진출작은 10월 10일 발표하며 10월 26일부터 경성대학교 멀티미디어 소강당, 부경대학교 영상세미나실, 윤형빈Hall을 통해 3일간 상영 된다. 역대 수상작은 공식 홈페이지(www.budi.or.kr)를 통해 알아 볼 수 있다.

BUDi2011 상영과 동시에 경성대학교 주변에서는 각종 부대 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행사가 시작되는 26일에는 ‘디지털 콘텐츠 바로 보기’라는 주제로 포럼이 진행되며 행사 이틀째인 27일에는 디지털 콘텐츠 기획 및 제작에 대한 워크샵 및 특강이 준비되어 있어 본선 진출 감독 외에도 관심 있는 대학생들의 참여를 기다린다.

매년 진행 되고 있는 포럼과 워크샵 외에 BUDi에서는 본선진출감독들을 위한 특별프로그램인 ‘BUDi 멘토 버스’를 준비했다.

특히 버디에 초청된 대학생 감독들과 버디 심사위원을 비롯한 현직에 종사하는 VIP들이 함께 버스에 탑승해 서울에서 부산으로 내려올 예정이며, 달리는 버스에서 예비감독을 꿈꾸는 대학생 감독들을 위해 심사위원과 현직에서 종사하는 여러 VIP들이 예비감독들을 위한 멘토로서 다양한 조언과 격려를 해주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

한편 지난 20일 BUDi2011을 빛내줄 자원봉사자 모집이 마감됐다. 자원봉사자는 26일 최종합격자를 선발해 행사 진행 전 전체 오리엔테이션 및 팀별 교육을 받게 된다.

장현옥  jho93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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