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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공민지&산다라박 발기된 곰돌이바지?선정적인 바지에 네티즌 논란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09.08.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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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Mnet '2NE1 TV' 영상캡쳐


2NE1 공민지에 이어 산다라박 까지 선정적인 '곰돌이 바지'를 입어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논란의 시작은 지난 12일 Mnet '2NE1 TV'에 출연한 공민지가 입고 나온 캐릭터 바지. 바지에 새겨진 파란 색 곰의 특정부위가 지나치게 발기된 상태로 민망한 모습을 하고 있었고, 이 모습이 여과 없이 방송에 나가 인터넷에 퍼진 것.

이어 산다라박 역시 똑같은 곰돌이 무늬가 프린트 된 바지를 입고 무대에 오른 장면이 캡처돼 인터넷에 게재되면서 또 한 번 의상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 "민망한 곰돌이 옷, 산다라박도 입었네"라는 게시물이 올라오면서 산다라박의 의상에도 화살이 집중된 것.

사진 속의 산다라박은 방송 녹화를 하고 있는 모습으로 공민지가 입었던 바지와는 약간의 디자인과 색상만 다를 뿐, 곰돌이가 들어간 프린트는 똑같은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초등학생, 미성년자가 다 보는 프로그램에서 저런 옷을 입는게 이해가 안된다”, “코디가 무슨 생각으로 미성년자인 공민지에게 저런 옷을 입혔는지 모르겠다”며 보기 민망한 옷을 입힌 소속사 측과 여과 없이 문제의 장면을 내보낸 프로그램 제작진을 비난했다.

2NE1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우리 역시 단순한 곰 그림인 줄 알았다. 캡쳐 화면이 올라온 후에야 알았다"며, "다음부터 의상에 더욱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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