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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LINC3.0사업단, ‘수정마을학교 시즌2 이어가기 워크숍’ 개최수정마을 비즈니스모델 개발 및 법인화 등 지역문제 해결 위한 논의 펼쳐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2.09.1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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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대학교 LINC3.0사업단(단장 박은주)은 지난 18일 오후 2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2022 수정마을학교 시즌2 이어가기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경남대 LINC3.0사업단의 ‘공유·협업 마을-대학 상생공동체사업’ 중 하나로,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남대 산학협력단 및 LINC3.0사업단이 주관했다.

워크숍에는 수정마을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공동체 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법인화 등 수정마을이 가진 지역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

우선 워크숍 1부는 수정마을공동체회복추진위원회 안차수 위원장의 ‘수정마을공동체 및 마을학교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경남대 LINC3.0사업단 공유·협업센터 김상준 부센터장의 ‘경상남도 마을-대학 상생공동체사업 소개’ 등 수정마을공동체 회복을 위한 마을공동체 및 지원사업 현황과 계획이 공유됐다.

이어 2부는 ‘마을기업과 사회적경제’를 주제로 한 경남대 경제금융학과 김석호 교수의 강의를 시작으로, 수정마을 청년공동체인 ‘수정과’ 이슬 대표의 수정마을 청년 유입 활동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끝으로 3부는 수정마을의 특색을 반영 한 기념품(굿즈), 음식, 체험프로그램 등 마을의 자원을 활용한 ‘마을공동체(마을기업)사업 아이템’ 발굴을 위한 ‘마을사업 아이디어 발굴 라운드테이블’이 진행됐다.

경남대 LINC3.0사업단 정은희 공유·협업센터장은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마을 주민이 직접 발굴한 아이템을 고도화하는 ‘배워보기’와 마을공동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고 법인화를 진행하는 ‘준비하기’ 등 수정마을 마을학교 시즌2가 본격적으로 진행된다”며 “앞으로도 경남대는 수정마을공동체와 함께 수정마을이 다시 빛나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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