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경북취재본부] 역대급제11호 태풍 '한남노'가 지나간 경주시 서천파크골프장은 많은 예산을 들여 조성, 시민들의 스프츠공간으로 만들었지만 완전 침수됐다.
파크골프장 복구작업을 위해 많은 시민혈세가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고, 위치가 강변주변이라 태풍이 오면 침수될 가능성이 반복될 것으로 보여진다.
경북취재본부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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