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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추(立秋)에 빨간 고추도 말라간다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08.0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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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가을로 들어선다는 절기상 입추(立秋)인 7일 경남 거창군 거창읍의 한 농가에서 갓 수확한 홍고추를 볕에 말리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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