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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바람 머금은 '거제둔덕포도축제' 27일~28일 열린다제11회 거제둔덕포도축제 추진위 회의 열고 축제 결정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08.01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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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둔덕포도축제'가 오는 27일과 28일 이틀동안 둔덕면 일원에서 열린다. 사진은 바닷바람 맞고 자란 거제 둔덕 포도.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태풍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2년 동안 축제가 중단됐던 '거제둔덕포도축제'가 오는 27일과 28일 이틀동안 둔덕면 일원에서 열린다.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월 28일 제11회 거제둔덕포도축제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추진위원회의를 개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2013년부터 추진되어 오던 청마꽃들축제가 2019년까지 이어져 오면서 많은 관광객들이 둔덕면을 찾는 계기가 됐으나,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인해 축제가 중단되면서 지역에서 많은 아쉬움을 있었다.

'제11회 거제둔덕포도축제' 추진위원회의가 열리고 있다.

거제둔덕포도축제는 실제로 첫해를 맞이하지만 청마꽃들축제의 연장선상이라는 점에서 이날 회의에서 제11회로 결정함과 동시에 축제 추진을 위한 행사전반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가 되었다.

거제둔덕포도축제 제석훈 추진위원장 제석훈 “제11회 거제둔덕포도축제는 오는 8월 27일과 28일 이틀동안 열리며, 둔덕지역의 특산물인 포도를 통해 둔덕면민 뿐만아니라 거제시민 전체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축제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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