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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밤, 자연과 함께하는 연극폭염과 열대야 '물럿거라'···제32회 거창국제연극제 한창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08.01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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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저녁 제32회 거창국제연극제가 열리고 있는 수승대에서 구연서원과 배롱나무를 배경 삼아 음악극 춘향전 공연이 펼쳐졌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폭염과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며 전국을 무덥게 하고 있지만 거창 수승대는 지금 연극 속에 푹 빠져있다.

지난 29일 저녁 제32회 거창국제연극제가 열리고 있는 수승대에서 구연서원과 배롱나무를 배경 삼아 음악극 춘향전 공연이 펼쳐졌다.

이곳 구연서원의 공연은 연극이 주는 재미와 더불어 자연과 함께 호흡하며 여름 밤의 추억을 만드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지난 29일 저녁 제32회 거창국제연극제가 열리고 있는 수승대에서 구연서원과 배롱나무를 배경 삼아 음악극 춘향전 공연이 펼쳐졌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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