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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관광 홍보부스 | ||
[시사코리아저널/경북=심상선 기자] 경북도는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관광협회가 주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한 「2011 제14회 부산국제관광전」에서 전국 15개시도 등 230여개 참가단체를 제치고 최우수 홍보상을 수상했다.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국내외 관광인들의 축제인 「2011 제14회 부산국제관광전」에 23개 시군과 경북관광개발공사, 경북관광협회 등과 공동으로 참가하여 “세계문화유산 양동․하회마을”, “경북 가을관광 상품 및 백두대간 주요 명산의 단풍 등 경북알리기” 홍보 활동에 주력했다.
경북도 홍보관에서 산채비빔밥 시식회, 퓨젼현악공연 등 다양한 홍보이벤트를 실시하였으며, 추석연휴를 앞두고 남다른 것을 원하는 젊은층을 겨냥한 이색 관광지 등 올해의 관광 트렌드를 확실하게 선보여 타 참가기관을 압도하는 부스운영으로 관람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행사는 타자치단체 홍보관 및 해외 홍보관에 비해 경북도 및 23개 시군이 권역별 협의체를 구성해 홍보관을 만들고, 대규모로 참가하여 참관객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경북의 관광지를 적극적으로 마케팅 활동을 펼친 것이 관람객들의 오감을 더욱더 만족시켜 관객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던 것으로 평가를 받았다.
도 관계자는 이를 계기로 관광관련 업계와 관광기자단, 여행작가, 언론 기자단, 팸투어 등을대상으로 한 다양한 관광상품을 발굴해 주요 관광상품에 대한 집중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며 나아가 다양한 여행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경북의 관광지를 한 눈에 보여주고 체험할 수 있는 관광상품을 만들어 나가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심상선 antiph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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