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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署,형사과 봉사회‘시나브로 폴’봉사활동범죄 피해자 뿐 아니라 생계형 피의자도 지원...
  • 노명복
  • 승인 2011.09.06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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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파주=노명복 기자]파주경찰서(서장 김창식) 형사과 봉사회‘시나브로 폴’에서는 9월 6일 파주시 문산읍 내포리에 거주하는 절도피해자 독거노인 정모씨 (67세.남)을 방문하여 지원금 및 쌀 등 생필품 을 전달했다.

파주경찰서는 지난 2010년 11월 ‘파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 와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MOU)을 체결하고, 친오빠가 포함된 강간사건의 피해자에게 관련 지원센터와 신속히 연계하여 학자금 및 생계비 200만원, LH공사지원 전세금 5,000만원을 지원받게 하는 등 그간 총29건 6,900만원상당을 지원하여 범죄피해자가 신속히 구제, 보호 받을 수 있도록 효율적인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다.

또한 파주경찰서 형사과에서는 범죄피해자들을 정기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시나브로 폴’이라는 봉사회를 구성,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지원 대상자를 생계형 경미범죄 피의자까지 확대 지원하여 최근 경제난으로 생계형 범죄에 빠졌던 단순범 들 을 제2의 범죄로 부터 예방 및 선도하고있다.


파주경찰서 형사과 봉사회'시나브로 폴' 회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매월 범죄피해자 지원활동을 전개하여 소외계층과 사회적 약자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는 경찰이 되도록 앞장 설 것”이라고 전했다.

노명복  skysoat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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