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대전유성구새마을회, 정필제 사무국장 사랑의 헌혈 200회 봉사활동 펼쳐헌혈 명예대장(200회) 받아... 사랑의 헌혈증 아픈사람들 위해 175장 쾌척 기부
  • 이선우 기자
  • 승인 2022.07.04 14:14
  • 댓글 2
대전유성구새마을회 정필제(58) 사무국장. /사진제공=유성구새마을회

[시사코리아저널=이선우 기자]  대전유성구새마을회 정필제(58) 사무국장은 사랑과 생명존중의 정신으로 꾸준히 헌혈을 실시한 결과 3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둔산헌혈의집에서 200회 헌혈의 공로로 '헌혈명예대장 포장증'을 받았다. 

정 사무국장은 평소 헌혈은 몸만 건강하면 누구나 언제든지 할 수 있는 일이지만, 헌혈을 몸소 실천하며 이웃사랑을 전할수 있다고 이야기 하여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2003년 암투병으로 고통받는 누님과 형수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시작 된 헌혈 봉사, 이런 정성이 하늘에 닿았을까. 두사람은 모두 건강을 되찾았고 그 후로 가족이 아닌 또다른 누군가를 위해 헌혈을 하기 위해 시작했다. 

처음 헌혈을 시작한 시점은 1985년 군에 입대해서 이지만, 2003년 이후에는 꾸준히 혈장 헌혈을 중심으로 년 10회 이상 실시 했다고 한다. 

정 사무국장은 "그동안 살아오면서 제가 사회에서 받았던 것들을 모두 돌려 줄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던 중 헌혈이야말로 제 몸이 허락하는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라며 "헌혈을 통해 순박하면서도 진심어린 나눔의 아름다움을 배운다"고 다소 소박한 소회를 밝혔다.

이선우 기자  lsw102424@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선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2
전체보기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