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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거창문화재단, 2022년 제3회 이사회 개최제32회 거창국제연극제 세부추진계획 보고 등 4건 심의·의결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06.30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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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재단법인 거창문화재단(이사장 구인모 거창군수)은 28일 군청 상황실에서 재단 이·감사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회 (재)거창문화재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사회에서는 거창문화재단 홈페이지 재구축 사업 최종보고, 2022 거창한마당 대축제 대행용역 우선협상대상자 선정보고 및 제32회 거창국제연극제 세부추진계획 보고 3건에 이어, 2022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심의·의결 등 총 4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거창문화재단 홈페이지 재구축 최종 보고회는 기존 홈페이지의 데이터 용량부족과 온라인 신규 회원가입을 받기 위해 추진됐다.

신규 홈페이지는 클라우드 방식으로 데이터 용량 확장성을 높였고 메인 화면 전면교체, 자체 회원가입 아카이브 기능을 추가하고 사용 편의성를 대폭 강화했다.

거창한마당대축제 대행용역 우선협상 대상자 보고에는 협상에 의한 계약을 통해 우선협상자로 mbc경남으로 선정 보고했고, 7월초까지 협상을 마무리하고 7월중으로 착수보고회를 가질 계획이다. 

거창국제연극제 세부추진계획 보고에서는, 해외 8개국을 포함한 56개 단체의 75회 공연과 함께 올해 개막공연으로 수승대 내 수중 특설무대를 설치해 거창국제연극제에 선정된 공연단체들과 거창지역예술인 및 지역민이 함께 참여하는 ‘거창 한여름밤의 꿈’을 주제로 한 여러 가지 퍼포먼스와 불꽃 드론쇼 등 화려한 볼거리와 공연들이 수놓을 예정이다.

주요안건인 2022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는 원안대로 의결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취소된 거창국제연극제와 거창한마당대축제 등 우리군 대표축제를 차질 없이 준비하여, 군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달하고 누구나 살고 싶은 미래 거창시대를 열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32회 거창국제연극제는 7월 22일부터 8월 5일까지 15일간 「‘BEGIN AGAIN’ 또 다른 세상, 꿈꾸는 열정」이라는 슬로건으로 수승대 및 거창군 일원에서공연이 진행된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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