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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동부보훈지청, 2022년 호국보훈의 달 포상식 개최모범국가보훈대상자 21명, 대외유공인사 5명, 총 26명에게 표창전수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2.06.30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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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박현숙)은 29일 정부경남지방합동청사 대강당에서 2022년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및 대외 유공인사 포상식을 개최했다.

매년 6월 호국보훈의 달에 개최되는 포상식은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복리증진에 힘써 온 대외 유공인사를 포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자긍심과 사기를 진작시키고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풍토 조성과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영예의 수상자는 5개 부문 26명으로 △모범유공자에 이현생 씨 등 5명 △모범취업자에 김미향 씨 등 2명 △대외유공인사에 오병후 한국자유총연맹 경상남도지부장 등 5명 △경상남도지사 표창에 김창곤 씨 등 6명 △경남동부보훈지청장 표창에 김원주 씨 등 8명이다.

이날 시상식에는 박형인 광복회 경남도지부장을 비롯한 보훈단체장과 보훈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수상자를 축하하고 격려해주었으며, 테너 허동권의 ‘고맙소’ 등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박현숙 지청장은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공헌하신 수상자 여러분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끝까지 책임지는 일류보훈을 통해 여러분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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