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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署 ‘학령봉사회‘ 사랑나눔 실천지역아동센터를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고 아이들에게 공부를 가르쳐
  • 노명복
  • 승인 2011.09.05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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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파주=노명복 기자]파주경찰서(서장 김창식) 학령봉사회(경위 박선희 외 10명)에서는 9월 2일 추석 전 봉사활동 일환으로 파주시 금촌동 소재 ‘사랑의 꿈터’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아이들에게 공부를 가르쳐 주며, 꿈과 희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랑의 꿈터’ 지역아동센터는 지난 2002년 개원하여 아이들 보호와 교육 그리고 건전한 놀이와 오락을 제공하며 아동의 건전육성을 위하여 설립되었다. 이곳의 아이들의 80%는 저소득(차상위)가정과 수급가정의 아이들로 구성되어 있고 나머지 20%는 맞벌이 가정의 아이들이다.

파주경찰서 여경들은 "청소년들이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며, 부모님의 귀가가 늦은 밤 문단속을 철저히 하고, 유흥가주변을 배회하거나 늦게 다니지 말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찰관의 방문으로 부담감을 갖고 있던 청소년들도 진심으로 대해주는 파주여경의 마음씀씀이에 고마움을 전했다.

파주경찰서 학령봉사회는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기관(단체) 및 시설을 찾아다니며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계속해 나아갈 예정이다

노명복  skysoat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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