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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5회 경상남도 협회장기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 열어우승, 준우승 합천군에서 차지···우승 합천읍팀, 준우승 대병면 삼산팀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06.27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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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합천군은 지난 25일 군민체육공원에서 제5회 경상남도 협회장기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상남도 게이트볼협회(회장 배광기)와 합천군 게이트볼협회(회장 이용은)의 주최, 주관하에 경남 18개 시‧군에서 96개 팀 1,000여 명의 선수들과 임원들이 참가해 오랜만에 동호인 간 친목과 단합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아름다운 합천 황강을 배경 삼아 질서 정연한 모습으로 선수들의 기량을 펼친 결과 우승은 합천군 합천읍팀, 준우승 합천군 대병면 삼산팀, 3위는 창녕군 모전팀과 김해시 한림팀이 각각 차지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선기 군수 권한대행은 환영사에서 “수려한 합천에서 본 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경남 게이트볼 선수와 임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오늘 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동호인 상호간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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