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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모두가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거창경찰서와 안심벨 합동점검 및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 시행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06.24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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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창군은 지난 23일부터 29일까지 거창경찰서와 합동으로 폭언, 폭행 등 특이민원 대비 민원실 안심벨 작동상태 점검과 모의훈련을 시행한다.

이번 훈련은 군청 및 읍·면 민원공무원에 대한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에 대비해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방문 민원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진행했다.

이날 거창군과 거창경찰서는 합동으로 민원처리에 불만을 품은 민원인이 난동을 피우는 상황을 가정해 안심벨 작동요령과 상황전파 과정을 설명했다.

실제 안심벨 작동 후 아림지구대에서 5분 내 출동한 경찰이 특이민원인을 제압하는 시나리오로 진행됐다.

거창군은 안전한 민원실 조성을 위해 군청 및 읍·면 민원실 13개소에 CCTV, 녹음전화 등을 설치·운영 중이며, 민원공무원의 스트레스 해소 및 정서안정 등을 위해 직원 심리상담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최근 들어 증가하는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에 대응하기 위해 이번 모의훈련을 시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안한 군민행복 민원실을 조성해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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