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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에 영웅이 산다'경남동부보훈지청, 경남청사관리소와 함께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려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2.06.24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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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박현숙)은 23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행정안전부 경남청사관리소(소장 최우식)와 함께 ‘이웃에 영웅이 산다’라는 슬로건 아래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실시했다.

명패를 받은 조 모씨(79세)는 6‧25참전유공자이자, 육군 수도사단 소속 일등중사로 화랑무공훈장을 수여받은 국가유공자 故 방진각 님의 배우자로 2014년 무공수훈자 유족으로 등록됐다.

또한 이날 행사에 박기장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창원시마산분회장이 함께하여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

박현숙 지청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뜻깊은 행사에 기꺼이 동참해준 경남청사관리소에 감사드리며, 우리 이웃에 살고 있는 영웅들을 예우하고 기억하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동부보훈지청은 앞으로도 마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 마산지방해양수산청, 국립마산검역소 등과 함께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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