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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선, 두 번째 이혼 사연...충격!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09.08.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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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혜선이 2년 전 두 번째 이혼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SBS <조강지처클럽>에 이어 MBC <밥줘>에서 호소력 있는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혜선이 19일 방영예정인 MBC <기분좋은 날> 출연해 두 번째 이혼사실을 최초로 공개했다.

김혜선은 “가깝게 지내던 동료들조차 이혼사실을 몰랐지만, 벌써 2년 전 일”이라며 담담하게 고백했다.

그러면서 그녀는 “두 아이를 생각해 계속 숨길 수 없었다. 이번 방송을 통해 자연스럽게 알리는 것이 더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면서 “지금은 의젓하게 자란 첫째 아들과 엄마를 닮은 딸과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말해 녹화장을 안타깝게 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김혜선은 녹화에서 이혼 여부에 대해 허심탄회 털어놓는 등 털털한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는 김혜선의 가족 이야기와 여행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김혜선은 지난 2003년 8년간 이어진 첫 번째 이혼을 했으며, 이혼 10개월만인 2004년 7월 사업가 이 모씨와 다시 재혼을 했으나 성격 차이를 극복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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