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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단비와 징검다리···그리고 우산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06.08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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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오랜 가뭄 끝에 반가운 단비가 시작된 지난 5일 경남 거창군 거창읍 위천천 징검다리에 우산을 쓴 주민들이 지나고 있다.

이 비를 시작으로 7일까지 경북 북부 동해안과 북동 산지, 제주도에는 30에서 80mm, 그밖의 남부지방은 10에서 40mm의 비가 내렸다. /사진제공=거창군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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