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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열 경북도의원 당선인 "영양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습니다"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2.06.02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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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박홍열 경북도의원 당선인인이 당선 소감문을 통해 "영양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당선 소감문 전문이다.

영양군민 여러분!

박홍열, 엎드려 큰절로 인사올립니다. 경북도의원으로 당선시켜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먼저 선전하신 이종열 후보님께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박홍열의 경북도의원 당선은 바로 희망 영양, 잘 사는 영양을 만들어라는 군민 여러분의 엄중한 명령으로 여기며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제가 경북도의원 선거에 나서게 된 것은 위기의 영양을 구해야 한다는 무거운 사명감과 군민들의 가르침 때문이었습니다.

잘사는 영양과 미래의 영양을 위해 마음가짐을 다시 하고 신발 끈을 더욱 조여 매도록 하겠습니다.

40년 지방행정의 경륜과 예산업무의 경험을 오직 영양 발전을 위해 모두 쏟아붓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선거로 인해 갈라진 민심을 하나로 만들어 영양군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하고, 경북도내에서 확실히 자리매김하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해나가겠습니다.

군민 여러분들의 열심히 잘 하라는 응원의 말씀과 따끔한 가르침의 말씀을 항상 가슴에 새기고 초심을 잃지 않고 일하는 도의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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