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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경남교육감 후보, 사천 · 진주 · 거제 찾아 지지 호소“사천 사남지역 초등학교 신설, 진주 혁신도시 고등학교 신설” 약속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05.25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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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경남도교육감 후보는 25일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 출근인사를 시작으로 태양유전, 대동기어, 두원중공업 등 공단지역을 돌며 노동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남명교육연수원 설립, 진주행복마을학교 신설” 약속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박종훈 경남도교육감 후보는 25일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 출근인사를 시작으로 태양유전, 대동기어, 두원중공업 등 공단지역을 돌며 노동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박 후보는 선거운동 과정에 만난 시민과 노동자들에게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세상을 살아가야할 우리 아이들이 단순암기와 문제풀이식 과거의 낡은 교육을 받게 할 수는 없다"며 "학생맞춤형 미래교육을 준비하고 시작해온 미래교육의 선두주자 박종훈을 선택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박 후보는 아파트가 건설되고 있는 사천 사남지구에 초등학교를 신설해 과대,과밀 해소와 아이들이 통학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 후보는 25일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 출근인사를 시작으로 태양유전, 대동기어, 두원중공업 등 공단지역을 돌며 노동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오후에는 진주로 이동해 한국승강기 안전공단, 주택관리공단, 한국남동발전등 혁신도시의 주민들과 학부모들을 만나 선거운동을 이어갔다.
진주 혁신도시에 고등학교를 신설하고, 진주에도 ‘행복마을학교’를 신설해 마을주민과 학교와 학생이 함께 행복한 교육을 실현하겠다. 고 밝혔다.

또한 박 후보는 “경상국립대, 진주교대 등 지역대학과의 협업,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들과의 교육 연계 및 취학 활성화를 이뤄내고 조선의 대학자이자 교육자이신 남명 조식선생의 교육사상을 이어받아 ‘남명교육연수원’을 설립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후보는 진주에 이어 거제로 이동해 고현시장에서 시장 상인들과 퇴근하는 주민들에게 인사하며 “지금까지 이루어온 미래교육을 여기서 멈출 수는 없다"며 "오직 경남의 학생 과 오직 경남미래교육을 위해 마지막을 힘을 쏟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 후보는 25일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 출근인사를 시작으로 태양유전, 대동기어, 두원중공업 등 공단지역을 돌며 노동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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