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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창립 52주년 기념 ‘나눔걷기 기부 챌린지’ 진행임직원과 가족들 목표 걸음 수 5200만 걸음 채워 기부금 마련할 계획
  • 김희영 기자
  • 승인 2022.05.2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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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임직원들이 나눔걷기 기부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BNK경남은행 임직원과 가족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걷기 운동을 전개한다.

BNK경남은행은 창립 52주년을 기념해 ‘나눔걷기 기부 챌린지’를 내달 30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나눔걷기 기부 챌린지는 걸음 수 측정 전용앱(Walkon App)으로 목표 걸음 수를 사전에 설정하고 참여자들이 목표 걸음 달성시 소정의 금액을 기부하는 뉴트랜드 사회공헌활동이다.

임직원과 가족들은 자발적으로 나눔걷기 기부 챌린지에 동참해 목표 걸음 수 5,200만 걸음을 채워 기부금을 마련할 계획이다.

기부금 1,000만원은 경남과 울산지역 가출청소년 임시보호시설 ‘청소년 쉼터’에 나눠 지원할 예정이다.

경영전략그룹 고영준 그룹장은 “임직원과 가족들이 창립 52주년의 기쁨을 지역민과 함께 나누고 지역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면서 "나눔걷기 기부 챌린지를 통해 임직원과 가족들의 건강을 챙기고 탄소절감으로 환경도 보호하고 건강한 기부문화도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나눔걷기 기부 챌린지에 앞서 지난 14일에도 ‘Healing-WALK’를 실시하고 지역 소외계층들을 돕기 위해 기부금 1,000만원을 마련했다.

기부금은 최홍영 은행장과 임직원 82명이 창원 진해 드림로드 둘레길을 걸으며 기부목표 걸음 수 100만 걸음을 채워 조성됐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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