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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문화센터 재개관 기념 ‘중견 원로작가 20인 특별초대전대한민국 중견 원로작가가 전하는 최고의 힐링 선물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05.18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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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재)거창문화재단은 6월 18일까지 거창문화센터 내 전시실에서 거창문화센터 재개관 기념 ‘중견 원로작가 20인 특별초대전’을 개최한다.

지난 17일부터 시작된 특별초대전에는 거창문화센터 재개관을 맞아 대한민국 화단의 중추적 역할을 해온 거창출신의 이상남 화백 등 한국을 대표하는 중견 원로작가 20인의 다채로운 색감이 담긴 작품 40여 점이 전시되어 있다.

전시회에서는 전통적인 자연의 모방이라는 주제로 사실적인 구상으로부터 추상에 이르기까지의 다양한 작품 및 유화와 수채화를 비롯하여 관람객들 스스로 자유로운 감상의 여유를 갖게 하는 추상화도 만나볼 수 있다.

거창문화재단 황국재 단장은 “대한민국 최고의 중견 원로 작가들이 참여하는 특별초대전을 통해 거창군의 문화예술이 더 크게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감상하며 코로나19로 힘들었던 일상의 기억을 지우고 감성적인 여유를 찾아 삶을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중견 원로작가 20인 특별초대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거창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gccf.or.kr)를 참고하거나 거창문화재단(☎055-940-8463)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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