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경남동부보훈지청, 통영꿈과사랑의교회와 보훈가족 음식나눔 행사 추진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2.05.13 16:10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박현숙)은 13일 가정의 달을 맞아 통영 꿈과 사랑의 교회(담임목사 김성집), 거제 이화온누리약국(약사 서명수)과 함께 보훈가족을 위한 음식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심신이 많이 지친 고령의 보훈가족들이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교회봉사단원, 보훈섬김이 등 30여명이 참여해 삼계탕, 밑반찬, 과일, 두유등을 조리‧포장하고, 거제․통영의 보훈가족 100가구에 직접 전달해 드렸다.  

김성집 담임목사는 “교회봉사단원들이 새벽부터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분들에게 전해드릴 수 있어 기쁘다"면서 "그분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현숙 경남동부보훈지청장은 “보훈가족을 위한 뜻깊은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보훈가족 분들이 더욱 든든한 노후생활을 지내시도록 지청에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환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