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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친절공무원 양홍주 과장 화제.군을 방문하는 민원인들 속에서 모범 공무원으로 통해.
  • 신두철
  • 승인 2011.08.29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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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경기=신두철 기자】 김규선 연천군수는 2011년도를 시작하면서 10개읍,면 주민과의 대화를 갖고 여론수렴과 정책설명회를 통해 군민 곁으로 다가가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했지만, 일부 공무원들의 잘못된 행동과 사고로 인해 군민들의 불만을 사고 있어 군수와 공무원간 손발이 맞지 않고 있다는 평이 있었다.

하지만 취임 1년을 지나 연천군를 찾는 민원인들의 생각이 점차 바뀌고 있다. 주민들에 의하면 각 부서를 방문 하거나 전화 상담시 담당자들의 태도는 고압적인 자세와 구태 의연한 응대를 일삼으며 책임을 전가하던 일부 공무원들의 자세가 많이 개선되고 있기 때문이다.

▲ 연천군청
특히 주민들은 전화응대 서비스를 꼽고 있으며 신속.정확.서비스와 공무원들의 업무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 부족으로 만족도가 크게 못 미치고 있으며 주민들의 눈높이는 높아진 반면 일부 공무원들은 제자리 걸음 이라는 지적을 받아 왔었다.

하지만 연천군은 지속적인 공무원들의 친절 교육과 자질 향상을 통해 점차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문화관광과 양홍주 과장이 화제가 되고 있다.

연천군 주민 이용만씨에 의하면 연천군 문화관광과을 방문 민원에 관해 문의 하던중 양홍주과장이 직접 나서서 어려움을 해결해 주었으며 그후에도 몇차레 방문 하였으나 양과장은 담당직원 들이 난처해 할 때 마다 관련 문서를 찿아 보아가며 주민들의 민원을 적극적으로 해결 해 주었다고 했다.

그로인해 주민들은 군을 여러번 방문하여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그동안 공무원들에 대한 불신이 많이 사라젔으며 대다수 주민들은 연천군이 구제역으로 어려움를 겪었으며 상처가 치유도 되기전에 다시 기습 폭우로 많은 이재민이 발생한 아품을 가진채 그동안 공무원들의 노고을 치하하며 달라진 공무원들의 친절 봉사에 진심으로 감사 하다고 했다.

앞으로도 연천군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역경제 발전를 이루기 위해서는 더 낳은 행정 서비스와 주민를 위한 정책적 의지와 노력이 요구되며 공무원들의 자질 향상으로 고품격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길 바란다고 했다.

신두철  u832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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