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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CCTV, 새만금 취재 열기 ‘뜨겁다’새만금은 한국의 新 성장 동력...日에 이어 중국 간다
  • 이영노
  • 승인 2011.08.26 12:06
  • 댓글 1

▲ 이명노 새만금경제청장이 일본에 이어 중국 CCTV경제 방송까지 소개된다며 새만금개발에 깊은 관심을 갖고 포부를 밝히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군산=이영노 기자]새만금에 대한 전북도의 사업 추진력과 새만금의 성장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주목받고 있다.

중국 CCTV 경제 체널 방송사는 25일 새만금을 취재하면서 대중국 특화전략 추진에 비교를 하면서 관심을 갖고 중국 현지에서 새만금 개발에 대해 적극 홍보를 약속했다.

이에 따라 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청(청장 이명노)은 중국 국영방송인 CCTV의 경제채널에 새만금이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신산업 및 관광레저산업 메카’로 소개된다고 26일 밝혔다.

CCTV 취재단은 25일 새만금경제청을 방문해 새만금 사업의 비전 및 개발방향, 사업현황 등을 소개받고 새만금산업단지 등 현장을 취재했다.

이명노 경제청장은 “새만금 사업은 대한민국 정부가 추진하는 국책사업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동아시아를 대표하는 미래형 신산업과 관광레저산업의 허브로 육성할 계획” 이라며 “새만금은 중국과 근접한 지리적 강점을 적극 활용해 중국자본 유치를 위한 종합보세구역 지정, 빈해신구와 우호협력 체결 등 다양한 대중국 특화전략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CCTV 취재진은 방조제 축조 및 매립 과정을 취재하면서 “이런 거대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전북도의 사업 추진력이 놀랍다”며 "한국방문 취재 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취재였으며, 사업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낀 새만금의 잠재력과 성장가능성을 중국 현지로 돌아가 적극 알리겠다"고 약속했다.

새만금경제청은 이번에 방문한 중국 CCTV방송사를 대중국 특화전략 추진을 위한 핵심 홍보매체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며, 앞으로 중국자본을 효과적으로 공략할 수 있는 유력한 언론기관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직접마케팅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이영노  no72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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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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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지기 2011-08-26 12:21:56

    새만금!!!! 우리의 미래... 후손에게 잘물려줘야...
    일본사람들 또 이것까지 자기네 것이라고 할랑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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