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연천군, 한탄강변에서 수해쓰레기 수거활동 펼쳐환경미화원 등 50여명 참여... 폐비닐 등 수해쓰레기 10여톤 수거
  • 신두철
  • 승인 2011.08.26 10:17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경기=신두철 기자】연천군은 26일 한탄강변(고탄교)일원에서 지난 7월에 내린 폭우로 한탄강 상류에서 떠내려 온 부유쓰레기가 한탄강변에 적체되어 있어 환경미화원 등을 동원하여 수거했다.

▲ 한탄강변 쓰레기수거 장면

이날 실시한 수해쓰레기 수거행사는 환경미화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수해쓰레기 10여 톤을 수거 하였을 뿐 아니라, 매년 수해 시 한탄강변 수목에 폐비닐 등 폐기물이 걸려 한탄강 및 주변 환경을 저해함은 물론 군민들의 산책로 이용에 불쾌감을 주고 있어 수목을 제거하는 작업도 함께 실시했다.

한편 연천군은 지난 7월 내린 집중호우로 많은 수해쓰레기가 발생하였으나, 군 장병과 자원봉사자, 공무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휴가와 휴일을 잊은 채 수해쓰레기 수거에 발 벗고 나서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신두철  u83277@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두철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