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이환수 기자] 창원보훈지청(지청장 김종오)은 25일 국가보훈처와 문화일보가 공동으로 9월 한달간 ‘2011년 보훈문화상’ 수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고 밝혔다.
보훈문화상은 보훈가족 예우풍토를 조성하고 국민의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하여 보훈문화가 국민 단결의 계기가 되는 고귀한 정신적 가치로 자리매김 하는 데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를 발굴하여 시상하는 제도로서, 시상부문은 예우증진ㆍ기념사업ㆍ언론홍보ㆍ교육문화ㆍ지방자치단체의 총 5개 부문이다.
시상은 각 부문별 1명(총 5명 시상)으로 상패 및 상금 각 1,000만원이 지급되며, 제출서식은 보훈문화상 홈페이지(http://bohun.munhwa.com)에서 다운받아 9.1 ~9.30까지 보훈문화상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 또는 문화일보로 우편접수가 가능하다.
우리 고장에서는 2002년, 이문우 창원전문대학장(예우증진 부문), 2004년 경남신문사(교육홍보 단체부문), 2005년 진해시(예우증진부문), 2007년 경상남도(예우증진부문)가 수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이환수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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