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고양=노명복 기자]육군 30사단은 8월 25일~8월 26일 양일간 고양시 덕양구, 양주시 장흥면 일대에서 침투 및 국지도발대비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전투능력 배양을 위해 실시하는 정례적인 훈련으로, 부대에서는 주민생활과 교통흐름에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훈련을 계획하였으나, 기동로를 따라 다수의 군 차량 및 궤도 장비의 이동, 검문소운용 등으로 교통 혼잡과 소음이 예상된다며 다소 불편하더라도 지역 주민의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기동로 및 훈련지역은, 고양시 덕양구 행신동 원당 삼송동 등 전지역, 양주시 장흥면 (교현리 부곡리 울대리) 지역이다.
훈련에 따른 문의사항은 ☎ 02-3158-1719 / 010-8986-2491 연락하면 답변 받을 수 있다.
노명복 skysoat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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