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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대 후기학위수여식 개최석사 51명 등 모두 83명 학위 영예…몽골 3, 중국 1명 석사학위 '눈길'
  • 이환수
  • 승인 2011.08.2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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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국제대 김영식 총장이 우수졸업생에게 상패를 수여하는 모습과 학위수여식 모습.
[시사코리아저널/ 이환수 기자] 글로벌 리더 양성 선도대학 한국국제대학교(총장 김영식) 2010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이 8월 24일 오전 10시 30분에 국제관 음악홀에서 열려 석사 51명, 학사 32명 등 모두 83명이 학위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김영식 총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보직교수와 교직원, 총동창회, 졸업생 및 학부형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개식사, 국민의례, 학사보고, 학위수여, 총장 기념사 및 내빈축사, 상장수여, 교가제창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박유미(상담심리치료학과)씨가 총장상을 수상하는 등 9명이 각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특히 몽골유학생 체렌덴데 비바야라(행정학과) 아치르바 트어트겅쳉드(경영학과) 엥흐벌트 엥흐바타르(호텔외식경영학과)씨와 중국유학생 방홍(호텔외식경영학과)씨 등 4명의 외국유학생들이 석사학위를 받아 눈길을 끌면서 학위취득의 의미를 더했다.


한국국제대 김영식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한국국제대는 잘 가르치는 대학을 목표로 세계로 나아가고 미래에 우뚝 설 글로벌 대학으로 행진을 시작했다”면서 “세계를 보고 나아가고, 도전정신과 창의력으로 모교발전에 기여하는 자랑스런 동문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환수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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