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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銀, 지역 소기업 지원 위한 특별출연 증서 전달
  • 이환수
  • 승인 2011.08.24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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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은행 박영빈 은행장(사진 왼쪽)와 경남신용보증재단 전수식 이사장이(사진 오른쪽) 경상남도 김두관 도지사(사진 중앙)에게 ‘경상남도 소기업 및 소상공인 유동성 지원을 위한 특별출연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 이환수 기자] 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은 경상남도와 ‘경남지역 소기업 및 소상공인 유동성 지원을 위한 특별출연 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24일 오전 경남도청을 방문한 박영빈 은행장은 경상남도 김두관 도지사에게 ‘경상남도 소기업 및 소상공인 유동성 지원을 위한 특별출연 증서’를 전달했다.

박영빈 은행장은 “지역 내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경상남도의 지원정책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나갈 계획”이라며 “지역 기업과 지역민을 위한 은행차원의 독자적인 지원 또한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상남도에 전달한 특별출연 증서는 경남은행이 지난 23일 경남신용보증재단과 체결한 「경남지역 소기업·소상공인 유동성 지원 업무협약」에 따른 것이다.

협약서에는 경남지역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지원 내용을 담고 있다.

경남은행은 10억원의 특별출연과 함께 누계액의 12배인 120억원을 경남지역 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대출은 5000만원 이내로 가능하며, 금리는 0.4% 우대 적용된다.

이환수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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