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김포=노명복 기자]지난 16일부터 전국 모든 보건소가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2008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주민의 건강수준과 건강생활습관 의료이용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아 그 지역의 보건사업계획 수립과 실행 평가에 있어 합리적인 결정을 내리기 위한 조사이다.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이 위탁받아 오는 10월말까지 진행되며, 조사내용은 질병이환 건강행태 의료이용 실태 등이다. 이번조사는 조사원이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를 방문해 면접 조사한다.
김포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건강한 김포시 만들기에 매우 중요한 보건지표 역할을 한다”며 “각 가정에 조사원이 방문하게 될 때 조사가구 대상이 되는 시민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노명복 skysoat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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