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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주요 재해현장 방문
  • 신두철
  • 승인 2011.08.24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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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경기=신두철 기자】동두천시의회 의원들은 지난 22,23일 양일간에 걸쳐 주요 재해현장을 방문하면서 재해의 원인분석과 방지대책에 주안점을 둔 의정활동을 펼쳤다.

수해복구활동에 발벗고 동참했던 시의회 전 의원은 지난 11일 '동두천 수해 항구적 복구 계획 촉구 성명서 발표'에 이어 이번 주요 재해지역 방문을 통해 재해 유형별 원인을 파악하고 예방적 재해방지 대책 수립과 영구적인 수해예방을 위한 예산의 심의 및 확정방향을 설정하는데 필요한 자료 수집에 총력을 기울였다.

▲ 동두천시의원 재해지역방문 모습

방문지역으로는 각 동별 피해지역으로써 생연동의 못골과 황매동 산사태 지역을 포함해 불현동의 종합운동장 토사유출 및 침수, 쇠목 진입로 유실된 지역, 동양엔파트 공사현장, 상패동의 부석사 뒤 주택침수지역, 소요동의 자재암, 삼익빌라 산사태, 침수피해를 입은 기업체, 도솔암의 산사태 현장 등, 수마가 할퀴고 지나간 곳곳을 면밀히 답사하면서 피해주민들의 민심을 어루만지고 재해방지대책 수립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피해지역의 상습적인 원인을 철저히 분석하여 관련 실과에 보완과 예방책을 조속한 시일내에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두철  u832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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