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선규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본장이 검진관계를 밝히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전주=이영노 기자]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본부장 강선규) 건강증진의원은 추석을 앞두고 자녀들이 부모님께 종합건강검진을 선물하는 효도 검진을 예약 접수를 받는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가 운영하는 종합검진프로그램은 기본종합검진, CT종합검진, 정밀종합검진, MRI종합검진 등 4종을 접수 받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또한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 종합검진도 실시하고 있다.
협회 관계자는 “균형 감각이 둔화된 어르신의 경우 동절기에 접어들면 골절상의 위험이 증가하며 골다공증이 있는 경우 골절의 위험은 증가하게 된다.” 며 “곧 기후변화 전에 골다공증을 체크하면 걱정을 덜어 드릴 수 있다.”라고 말했다.
또 “현재는 금연 중이지만 과거 흡연량이 많거나 흡연기간이 길었던 사람의 경우 폐 CT검진을 받아 보는 것도 중요하다”라 덧붙였다.
한편 한국건강관리협회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건강검진 비용을 우대 적용하고 있다.
이영노 no72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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