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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병원, 척추전문치료센터 개소서해안지역 전문혜택...의료진 5명 상시근무
  • 이영노
  • 승인 2011.08.2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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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현(오른쪽 세번째)원광대학교 총장, 정은택(우2번째) 원광대학병원장 등 관계자들이 척추전문치료센터 개소식에서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익산=이영노 기자]원광대학교병원이 22일 전문적인 의료 척추센터를 개소했다.

이번에 원광대 의료전문척추센터는 현재 병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시설을 보다 전문화된 기술로 척추센터를 개소함으로써 전남·북도 일원 및 충청ㆍ서북지역의 척추환자들이 보다 전문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원광대병원은 척추센터 개소는 그동안 정형외과, 신경외과에서 따로 이루어지고 있는 척추질환에 대한 진료를 일원화시켜 치료효과가 가장 뚜렷하고 안전하게 시술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환자의 나이나 직업, 환경에 맞고 적절하게 또한 신속한 진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도의 전문적인 진료를 시행한다는 자세다.

또 병원의 수익성 측면에서도 타 지역이나 타 병원으로 유출되는 환자수를 줄이고 폭 넓은 고객을 수용함으로써 환자들이 찾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앞으로 원광대 척추센터는 심대무 센터장 등 전문 의료진 5명이 교대로 진료를 담당하며, 휴일에도 순차로 순환진료를 하게 되며 상담은 1층 현 정형외과 외래진료실 앞 구 스포츠센터, 재활치료센터를 리모델링해 설치됐다.

정은택 병원장은 “최상의 진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목적의 척추센터의 설립은 환자만족도를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병원의 위상 및 수익성 제고 측면에서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환자 만족도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영노  no72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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