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경기=신두철 기자】연천군은 제3회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해 2011 자원사랑 나눔장터를 운영한다.
22일 군에 따르면 “자원절약과 재활용에 대한 의식 확대를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전 국민 녹색생활 실천운동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한다”고 밝혔다.
나눔장터는 9월 9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전곡5일장 일원에서 열리며, 의류, 도서류(참고서, 교과서, 일반서적 등), 수공예품, 소형가전제품, 중고 PC, 학생용품(책가방, 교과서), 장난감, 유아용품 등 실 생활에 활용 할 수 있는 재활용 가능한 물품을 판매 또는 교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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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원사랑 나눔장터 모습 | ||
또한, 나눔장터에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당일 현장에서 재활용 가능한 물품에 가격을 표시 후 직접 판매하거나, 환경보호과로 기증하면 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판매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자원사랑 나눔장터 운영을 통해 자원의 소중함을 알고 저탄소 녹색성장의 실천운동이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신두철 u832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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